17.91% 폭등, 역대급 하루…SK하이닉스 17년 만에 상한가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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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루 만에 17.91% 폭등, 역대 최대 상승률…SK하이닉스 첫 상한가, 삼성전자 26%대 급등
2026년 7월 31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001.89포인트(17.91%) 오른 6,595.45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도 11.63% 오른 719.7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15년 가격제한폭이 ±30%로 확대된 이후 처음으로 상한가(29.95%)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도 26.81% 급등하며 두 회사 모두 사상 최대 일간 상승률을 새로 썼습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오늘 폭등의 배경, 외국인·개인의 극명한 수급 엇갈림, 그리고 오늘 밤 미국장 전망까지 정리했습니다.
한국장 마감 브리핑
| 지수 | 종가 | 등락률 |
|---|---|---|
| 코스피 | 6,595.45 | +17.91% |
| 코스닥 | 719.76 | +11.63% |
코스피는 오늘 전 거래일보다 1.15% 오른 5,657.79로 출발했는데, 개장 직후부터 상승폭이 가팔라지며 오전 9시 6분 코스피·코스닥 양대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동시 발동됐습니다(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은 전일比 14.97% 급등). 장중 한때 6,630.77(+18.54%)까지 치솟았다가 소폭 반납하며 6,595.45로 마감했는데, 이 정도로 상승폭이 축소된 것도 여전히 역대급 기록입니다. SK하이닉스는 오후 2시 10분쯤 가격제한폭 상단인 171만 8,000원(+29.95%)을 찍으며 상한가로 마감했고, 삼성전자도 26만 2,500원(+26.81%)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불과 이틀 전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던 것과 정반대의 흐름입니다. 간밤 미국 반도체 랠리(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8.19%)에 더해, JP모건이 이날 보고서에서 "코스피 레버리지 ETF 청산은 완료됐고 헤지펀드 디레버리징도 90% 수준까지 진행됐다"고 진단한 점, 그리고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어제 장 마감 직전 SK하이닉스 주식을 130만원대에 직접 매수(약 48억원)했다는 소식이 겹치며 투자심리가 단숨에 살아났습니다.
오늘 아침 미국 반도체 랠리 배경 자세히보기 →수급동향
| 시장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KOSPI | +72,409.8억원 | +11,502.9억원 | -82,840.0억원 |
| KOSDAQ | +1,696.7억원 | +2,985.1억원 | -4,715.2억원 |
오늘 반등은 외국인이 이끌었습니다. 코스피에서만 7조 2,41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기관도 1조 1,503억원을 보탰습니다. 반면 개인은 8조 2,840억원을 순매도하며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섰는데, 이는 최근 몇 주간 급락장에서 저가매수 주체였던 개인이 이번엔 반대로 "오른 김에 판다"는 선택을 했다는 뜻입니다. 오늘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신규 규제(매수 시 현금 3,000만원 보유 요건)가 시행됐음에도 관련 레버리지 ETF(코덱스·타이거 SK하이닉스·삼성전자 레버리지 등)는 오히려 35~44%씩 급등하며 수요가 꺾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핵심 지표 브리핑(마감시황)
| 지표 | 종가(7/30 현지시간) | 등락률 | 현재(실시간) | 등락률 |
|---|---|---|---|---|
| 다우존스 | 52,208.06 | +1.19% | 마감·변동없음 | |
| S&P500 | 7,437.63 | +1.66% | 마감·변동없음 | |
| 나스닥 | 25,122.18 | +2.78% | 마감·변동없음 | |
| VIX(변동성) | 17.09 | -17.28% | 16.69 | -2.34% |
| 원달러환율 | 1,442.28 | -0.75% | 1,431.40 | -0.75% |
| 달러인덱스(DXY) | 100.01 | -0.78% | 100.13 | +0.12% |
| WTI유가 | $83.59 | -1.03% | $83.18 | -0.49% |
| 금 | $4,100.10 | +1.62% | $4,109.60 | +0.23% |
| 은 | $58.81 | +1.64% | $58.22 | -1.00% |
| 구리 | $6.44 | +2.71% | $6.49 | +0.78% |
※ 美 10년물 금리는 데이터 소스 갱신 지연으로 이번 회차 신뢰할 만한 수치 확인이 어려워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시가총액 Top10
🇰🇷 국내 시가총액 Top10
| 순위 | 종목명 | 시가총액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005930) | 1,534.6조원 ▲324.5조원 | 262,500원 | +26.81% |
| #2(–) | SK하이닉스(000660) | 1,255.0조원 ▲289.3조원 | 1,718,000원 | +29.95% |
| #3(–) | 삼성전자우(005935) | 153.3조원 ▲32.1조원 | 191,000원 | +2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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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SK스퀘어(402340) | 137.0조원 ▲31.5조원 | 1,038,000원 | +29.91% |
| #5(▲3) | 삼성전기(009150) | 85.3조원 ▲19.6조원 | 1,142,000원 | +29.92% |
| #6(–) | 현대차(005380) | 79.4조원 ▲7.6조원 | 388,000원 | +10.54% |
| #7(▼2)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76.8조원 ▲1.9조원 | 328,000원 | +2.50% |
| #8(▼1)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68.7조원 ▼1.9조원 | 1,485,000원 | -2.75% |
| #9(▲1) | 삼성생명(032830) | 62.3조원 ▲9.5조원 | 311,500원 | +17.99% |
| #10(▼1) | KB금융(105560) | 59.8조원 ▲0.4조원 | 168,500원 | +0.66% |
🇺🇸 미국 시가총액 Top10
| 순위 | 종목명 | 시가총액 | 현재가 | 등락률 |
|---|---|---|---|---|
| #1(–) | Apple(AAPL) | $4.90조 | $341.48 | +0.97% |
| #2(–) | NVIDIA(NVDA) | $4.72조 | $203.18 | +6.93% |
| #3(NEW) | Alphabet(GOOG) | $4.08조 | $338.05 | +0.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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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Microsoft(MSFT) | $3.35조 | $402.97 | +3.18% |
| #5(–) | Amazon(AMZN) | $2.53조 | $235.11 | +3.73% |
| #6(–) | Broadcom(AVGO) | $1.85조 | $386.21 | +4.29% |
| #7(–) | SpaceX(SPCX) | $1.48조 | $119.00 | +5.73% |
| #8(–) | Meta Platforms(META) | $1.37조 | $594.66 | +1.55% |
| #9(–) | Tesla(TSLA) | $1.22조 | $300.64 | +0.78% |
| #10(NEW) | Berkshire Hathaway(BRK-A) | $1.10조 | $763,167.00 | +0.00% |
※ 미국 지수는 아직 오늘 정규장 개장 전(22:30)이라 전일(7/30) 마감 수치입니다.
주요 지수선물 동향(현재시간기준)
| 선물 | 현재가(18:42) | 등락률 |
|---|---|---|
| 다우선물 | 52,659.0 | +0.53% |
| S&P500선물 | 7,510.25 | +0.51% |
| 나스닥선물 | 28,582.5 | +1.22% |
| 러셀2000선물 | 2,971.3 | +0.58% |
지수선물은 어제 급등분 위에 추가로 상승 중입니다. 어제 반도체 랠리의 여진이 이어지는 모습으로, 오늘 밤 정규장에서도 이 흐름이 유지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글로벌 코인 시세
🌐 글로벌 기준 (USD)
| 순위 | 코인 | 현재가 | 등락률 |
|---|---|---|---|
| #1(–) | Bitcoin(BTC) | $63,721.47 | -1.78% |
| #2(–) | Ethereum(ETH) | $1,884.51 | -1.89% |
| #3(–) | Tether(USDT) | $0.9992 | -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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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BNB(BNB) | $589.97 | -0.29% |
| #5(–) | USDC(USDC) | $0.9997 | +0.00% |
| #6(–) | XRP(XRP) | $1.0700 | -1.03% |
| #7(–) | Solana(SOL) | $73.53 | -1.45% |
| #8(–) | TRON(TRX) | $0.3286 | +0.03% |
| #9(–) | Figure Heloc(FIGR_HELOC) | $1.0390 | +3.70% |
| #10(–) | WhiteBIT Coin(WBT) | $55.51 | -0.40% |
| #11(–) | Hyperliquid(HYPE) | $54.42 | +2.20% |
| #12(–) | Dogecoin(DOGE) | $0.0700 | -1.68% |
🇰🇷 업비트 기준 (KRW)
| 순위 | 코인 | 현재가 | 등락률 |
|---|---|---|---|
| #1 | 비트코인(BTC) | ₩90,926,000 | -0.76% |
| #2 | 이더리움(ETH) | ₩2,689,000 | -0.92% |
| #3 | 테더(USDT) | ₩1,427 | +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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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유에스디코인(USDC) | ₩1,427 | +0.78% |
| #5 | 엑스알피(리플)(XRP) | ₩1,532 | +0.00% |
| #6 | 솔라나(SOL) | ₩104,900 | -0.57% |
| #7 | 트론(TRX) | ₩470 | +1.08% |
| #8 | 도지코인(DOGE) | ₩99 | -0.70% |
| #9 | 유에스디에스(USDS) | ₩1,424 | +0.42% |
| #10 | 에이다(ADA) | ₩243 | +1.67% |
| #11 | 체인링크(LINK) | ₩11,810 | -1.25% |
| #12 | 스텔라루멘(XLM) | ₩242 | -0.82% |
비트코인 -0.34%(역프리미엄) · 이더리움 -0.31%(역프리미엄)
오늘 눈에 띄는 대목은 주식과 코인의 온도차입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대 폭으로 급등한 것과 달리, 비트코인은 오히려 1.78% 내렸습니다. 국내 증시로 몰린 위험선호 자금이 상대적으로 코인 쪽에서는 빠져나갔거나, 어제 알려드린 씨티그룹의 목표가 하향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에이다(ADA)만 국내 기준 소폭 강세(+1.67%)를 보이며 대세와 다른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오늘의 특이동향(코인)
| 구분 | 코인 | 등락률 |
|---|---|---|
| 급등 | 모멘텀(MMT) | +24.65% |
| 급등 | 디라이브(DRV) | +15.44% |
| 급락 | 썬더코어(TT) | -14.39% |
| 급락 | 바나(VANA) | -10.73% |
※ 코인은 실시간 시세이므로 위 내용은 2026-07-31 18:42 기준 스냅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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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7.91% 폭등 역대 최대…SK하이닉스 첫 상한가
코스피가 종가 기준 역대 최대 상승률인 17.91%를 기록하며 6,595.45로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15년 가격제한폭 확대(±30%) 이후 처음으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도 26.81% 급등해 두 회사 모두 사상 최대 일간 상승률을 새로 썼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뉴스1
JP모건 "코스피 레버리지 청산 완료…디레버리징 90% 진행"
JP모건은 이날 보고서에서 국내 레버리지 ETF 청산이 완료됐고 헤지펀드 디레버리징도 약 90% 수준까지 진행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진단이 외국인 매수세를 자극한 요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출처: 한국경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특별배당·자사주 매입 카드 공식화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를 통해 특별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을 공식화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관련 법적 제약(투자설명서 교부 기간)이 풀리는 8월 초 이후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어제 장 마감 직전 사전공시 없이 매수 가능한 최대 규모인 약 48억원어치 SK하이닉스 주식을 직접 매수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시행 첫날에도 매수세 여전
오늘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매수 시 현금 3,000만원 보유 요건이 시행됐지만, 반도체 레버리지 ETF들은 오히려 35~44%씩 급등하며 투자자 수요가 꺾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출처: 뉴스핌
오늘의 특이동향(미국·한국·코인 통합)
| 시장 | 종목/자산 | 동향 |
|---|---|---|
| 한국 | SK하이닉스(000660) | +29.95% ⚡ 2015년 가격제한폭 확대 이후 첫 상한가 |
| 한국 | 삼성전자(005930) | +26.81% ⚡ 사상 최대 일간 상승률 |
| 한국 | 삼성전기(009150) | +29.92% — 어제 낙폭 컸던 종목이 오늘 최상단 반등 |
| 한국 | 에넥스·테스·삼성전기우 등 다수 | +30.00% 상한가 |
| 한국 | 삼보산업(009620) | -22.16% — 시장 전체 급등 속 역행 하락 |
watchlist 미국 종목들은 오늘 밤 미국장이 아직 열리기 전이라 어제(7/30) 종가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마이크론 +18.36%, AMD +13.00% 등 어제 마감치). 오늘 밤 이 종목들의 실제 반응은 저녁판 다음 회차(내일 아침판)에서 확인하겠습니다.
섹터 동향
국내 업종 (KOSPI 상위5 / KOSDAQ 상위5)
| 시장 | 업종 | 등락률 |
|---|---|---|
| KOSPI | 전기전자 | +26.53% |
| KOSPI | 코스피200 정보기술 | +25.19% |
| KOSPI | 제조 | +21.12% |
| KOSDAQ | 코스닥150 정보기술 | +21.55% |
| KOSDAQ | 기계·장비 | +19.36% |
미국 GICS 11개 섹터(7/30 기준)
| 섹터 | 등락률 | YTD |
|---|---|---|
| 기술(XLK) | +5.50% | +22.08% |
| 산업재(XLI) | +0.98% | +13.52% |
시장 코멘트
오늘 국내 업종 흐름은 전기전자·정보기술이 20% 넘게 오르며 시장 전체를 끌어올린, 사실상 "반도체 원사이드 장세"였습니다. 어제까지 두드러진 낙폭을 보였던 삼성전기가 오늘 상한가에 가까운 +29.92%로 반등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다만 이 반등을 순수한 펀더멘털 재평가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이 8조원 넘게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이를 받아낸 구도는, 레버리지 ETF 청산 완화와 저가 인식이 겹친 "기술적 반등 + 수급 정상화"의 성격이 짙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오늘 폭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중 전고점 대비 각각 44.7%, 55.7% 낮은 수준입니다.
주식과 코인의 디커플링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코스피가 역대급으로 오르는 동안 비트코인은 오히려 내렸는데, 이는 오늘의 반등이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낙관"이라기보다는 "한국 반도체·레버리지 청산이라는 국지적 요인"에 크게 좌우됐다는 해석에 무게를 실어줍니다.
오늘밤 미국장 안내
오늘 밤 미국 증시는 정상 개장합니다(한국시간 22:30). 어제 반도체 랠리 이후 지수선물이 추가 상승 중이라, 이 흐름이 유지될지가 관건입니다. 특별한 대형 경제지표 발표는 예정돼 있지 않지만, 어제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AMD 등 반도체주의 정규장 반응과 애플·아마존 실적 후속 코멘트가 이어질 수 있어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종합의견
[한국] 오늘의 폭등은 반갑지만, 개인이 8조원 넘게 팔고 외국인이 이를 받아낸 구도라는 점에서 "모두가 함께 확신한 반등"은 아니라고 봅니다.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여전히 전고점 대비 절반 수준이라 추가 상승 여력 자체는 남아있다고 보지만, 오늘처럼 하루 20~30%씩 움직이는 변동성은 정상적인 재평가라기보다 레버리지 청산·숏커버링이 뒤섞인 결과일 가능성이 커서, 다음 주 초반 되돌림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싶습니다. 전기전자·정보기술 업종 전반에 계속 무게를 둘 만하다고 보되, 오늘 급등에 편승해 상한가를 기록한 중소형 부품주는 옥석 가리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미국] 어제에 이어 오늘 밤도 지수선물이 강세인 것을 보면 미국 시장은 이번 반도체 실적 시즌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AI·반도체(엔비디아·마이크론·AMD)에 대해서는 이번 주 실적으로 "투자 대비 수익화 능력"이 확인된 만큼 단기 조정 시 저가 매수 기회로 볼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메타 사례처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지 않는 기업은 여전히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종합하면, 오늘은 "낙폭과대에 대한 화끈한 청산"이 있었던 하루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관전포인트는 ① 오늘 밤 미국 정규장에서 반도체 랠리 지속 여부, ② 삼성전자·SK하이닉스 구체적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점(SK하이닉스는 8월 초 예상), ③ 다음 주 초 오늘 급등분의 되돌림 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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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코스닥 동시에 울린 이 경고음, 사이드카가 뭐길래?
※ 본 콘텐츠는 학습·정보 공유 목적의 개인 의견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